배를 따다 뜻
(물고기 따위의) 배를 가르거나 째다.
- 따다: I 따다1 [타동사]1 무엇에 달렸거나 둘러붙은 것을 떼다.* 열매를 ~.*고추를 ~.2 도드라진 부분을 떼어 내다.* 모서리를 ~.*옹이를 ~.3 글이나 말 따위에서 필요한 부분을 뽑아 취하다.* 요점을 ~.4 어떤 이름이나 뜻을 취하여 그와 같게 하다.* '세종로'는 '세종'임금의 칭호를 딴 이름이다.5 노름, 내기, 경기 따위에서 이겨 돈이나 상품
- 궁따다: 궁-따다[자동사]시치미를 떼고 딴소리를 하다.
- 꽃을 따다: 능욕하다
- 따다닥: 따다닥[부사]1 긴 막대 따위가 좀 빨리 움직이는 바큇살에 부딪치는 때 나는 소리.2 기관총을 쏘는 소리.
- 멱따다: 멱-따다[타동사]멱을 찌르거나 하여 죽이다.* 돼지 멱따는 소리.
- 몽따다: 몽-따다 [몽:-][자동사]알고 있으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체하다.
- 방을 따다: (윷놀이에서) 말을 방에서 첫 밭에 놓다.
- 배를 곯다: 배가 고프도록 굶다.
- 배를 앓다: 남이 잘되는 것이 못마땅하거나 심술이 나서 안달하다.
- 동아따다: I 동아-따다1 [자동사]'떨어지다'를 속되게 이르는 말.I I 동아-따다2 [타동사]'떨어뜨리다'를 속되게 이르는 말.
- 따다바리다: 따다-바리다[타동사]1 무엇을 뜯어 꺼내서 족 벌여 놓다.2 얄미운 태도로 이야기를 늘어놓다. [큰말] 뜯어벌이다.
- 부리를 따다: 부리를 따다(떼다)/부리를 헐다 일이나 말을 시작하다.* 백손이는 저의 밥을 다 먹고 부족하여 부리만 헐다만 어머니의 대궁까지 마저 다 먹었다.
- 고배를 들다: 고배를 들다(마시다) = 쓴잔을 들다(⇒ 쓴잔).
- 단배를 곯리다: 음식을 달게 받을 만하게 배를 고프게 하다.
- 단배를 주리다: 음식을 달게 받을 만큼 배가 굶주리다.